등산

오늘 오전에 산에 다녀 왔어요.

가장 덥다는 팔월의 아침나절입니다.

산 정상에 올렸습니다.

올라오는길 양쪽 숲사이에서는 매미가 울어주고

신발을 양손에 들고 맨발로 걷는 사람도 있고

가벼운 베낭에 등산 스틱을 짚고 가는 사람도 있어요 

산 사이사이 평평한 곳에는 삼삼오오 모여서

자리를 펴고 제 맘대로 앉아 휴식을취하고 있어요.

가장 편한한 모습입니다.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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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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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짱
    더운데 산에 다녀오셨군요 
    더워도 정상에 올라가면 뿌듯하고 상쾌하죠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