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거나하게 차리고.

전 간소하게 먹었어요.  고기가 땡기지 않아서 족발의 뼈 하나만 뜯었네요. 막내이들이 불족이 먹고 싶대서 불족이랑 그냥 족발이랑 사와서 저녁먹을때 같이 먹었어요.   불족이랑 같이 주문해서인지 이모가 온족을 주셨네요.  저희는 냉족을 더 좋아하는데. .

쫀득쫀득한 맛으로 족발을 먹는건쥬.

온족..냉족.. 어느 걸 더 선호하시나요!

오늘도 거나하게 차리고.

오늘도 거나하게 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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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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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호이모
    맛있게 드셨나요?
    우와~  정말 이밤에  이걸보니 야식이 땡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