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전 근무만 하고 가족 전체가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네요. 함께 즐거운 여행이 되었으면 허는 바램이지만 집에 남겨둔 두마리의 반려견이 좀 염려가 되네요. 다행이 집에와서 주무시면서 강아지를 케어해줄 딸 남친이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 여행 잘 다녀와서 두리와 로니는 만나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