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79
아침밥 맛있게 챙겨주셨네요 아이 다이어트도 성공하길 바래요
오늘은 뽀득 소시지 사서 아이들 해줬어요.
막내가 어제 마트에서 사려고 했는데
아빠가 안된디고 하는 바람에
완전 삐졌었어요 ㅎㅎ
엄마는 결정권이 없으니 아빠한테 허락받으라고
해서 겨우 겨우 사게 됐습니다.
막내 다이어트해서 가공식품이랑
라면 인스턴지 금지령 내렸거든요
전 맘이 약해서 가끔 사 줘요
지금 방학이잖아요^^;;
오늘도 무지무지 덥네요
끼니 잘 챙기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