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님 대사관 특별식이라구.. 인스타 올라왔길래 저장했다 해 봤어요. 남편은 오묘한 맛이라구... 라면을 끓여먹구 ㅠㅠ 아들은 넘 맛있다고 흡입하더라구요. 저도 넘 맛났는데... 낼 말복인데 미리 삼계탕대신 해 먹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