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룸구룸
뭘 얼마나 대단한걸 얻어 먹겠다고 이 더위에 밥먹으러 나갔다 온건지..
그냥 대충 때울걸 괜히 부장님 따라 나갔다가 이 더위에 순대국 먹고 왔네요 ㅡㅡ
에어컨 무쓸모일 정도로 가는길 너무 더워서 먹는동안 계속 땀났네요
결국 밥이랑 반찬 위주로 먹다가 거의 남기고 또 땡볕에 걷다가 왔네요
근데 햇볕이 뜨거워서 그런지 여름인데 습도가 낮아서 땀이 나는 족족 마르는 느낌이에요
땀쟁이인데도 속은 불같이 뜨거운데 겉옷이 금방 말라서 안젖은척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