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원래 해만 바라보며 방긋거리는 애들 아니던가요? 얘들도 더운지 하나같이 축 쳐져서 땅을 보고 있네요 마치 더위에 땀으로 머리카락 다 젖은 저 자신을 보는 기분이라 짠하고 동질감이 드네요🥲 어젯밤에 비 조금 온것 같은데도 애들이 다 축 쳐져서 기운이 없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