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인 오늘 산에 올랐는데 바람이 매우 선선합니다. 어렸을적 불렀던 동요가 절로나오네요.산위에서 부는 바람 시원한 바람 그 바람은 좋은 바람 고마운 바람 여름에 나뭇꾼이 나무를 할때 이마에 흐른땀을 씻어준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