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노각은 아니예요??
그냥 두꺼운 오이인거예요??
저도 예전에 글 올렸는데 오이라해서
두꺼운 오인가보다 하고 보는데 어머님께서
속 다 긁어내고 노각처럼 무치면 된다셔서
노각은 껍질이 노랗지 않냐고하니 이런 노각도
있다고 농사 지어서 주셨다 하더라고요~^^
나중에 시장에가서 이름을 알게 되었는데
청노각이더라고요~^^
지금 사진으로 봐선 크게 보여서 노각 같은데
속이 안 보이니...껍질이 얇은걸로 보이는거보면
두꺼운 오이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근데 호박으로 보이셨다는거지요??? ㅎㅎ
너무 바쁘게 사셔셔 그래요~~^^
멋지게살아야나야
ㅎㅎㅎㅎ 착각하게 생겼어요.
자세히 보니 가시자국이 있네용!
노각오이 덜 익은거처럼 보여요.
이거 속 파내고 들기름에 볶음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