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반찬 만드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지금 먹는 용도가 아닌 저장반찬요

예전엔 애호박이 많고 거의 혼자 먹으니

막 굴러다니다 버리거나 주변에 나눠주곤

했거든요

호박ㆍ가지ㆍ아삭이고추등 ㅎ

지금은 줄게없어요

올핸 우리가 호박이 잘 안열려서 주변서

걷어와요

큰집ㆍ작은집ㆍ시누네 ㅎ

오늘도 애호박 5개 썰어서 절였다가 볶았어요 

일부는 먹고 일부는 냉동으로 ~

좀 더 늙은건 된찌용 호박으로 얼리는데

전엔 그냥 썰어서 얼렸거든요

이번엔 소금에 절여서 얼렸어요

나중에 맛 차이를 보려구요요새 반찬 만드는 재미에요새 반찬 만드는 재미에요새 반찬 만드는 재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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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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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엄마
    호박이 아주 맛있게 볶아졌네요~^^
    전 더워서 반찬 만드는게 더뎌지는데..
    푹 빠져서 하시니 더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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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이
      작성자
      요새 거의 음식하느라 시간 다 
      보내네요 ㅎ
      저도 전엔 귀찮았는데 요샌 먼 에너지가
      솟는지 ㅎ
      운동에너지는 바닥요
  • 러브복동
    호박볶음 씨 파내고 절여서 아삭거릴 것 같아요.
    맛있게 잘 볶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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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이
      작성자
      네 맞아요
      푹 볶지는 않았어요
      아삭거리면서 맛있네요
      남편도 잘 안먹더니 응? 맛있네 ㅎ
      잘 안먹고 저 혼자 먹어서 요새 계속해서
      얼리는데 잘 먹으니 좋네요
  • ssul0115
    호박 넘 맛있겟어요
    소분도 정말 잘하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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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이
      작성자
      감사합니다 
      안써노면 나중에 헷갈려요
      얼어서 봉지가 허옇게되면 잘 안보이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