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빠졌어요
지금 먹는 용도가 아닌 저장반찬요
예전엔 애호박이 많고 거의 혼자 먹으니
막 굴러다니다 버리거나 주변에 나눠주곤
했거든요
호박ㆍ가지ㆍ아삭이고추등 ㅎ
지금은 줄게없어요
올핸 우리가 호박이 잘 안열려서 주변서
걷어와요
큰집ㆍ작은집ㆍ시누네 ㅎ
오늘도 애호박 5개 썰어서 절였다가 볶았어요
일부는 먹고 일부는 냉동으로 ~
좀 더 늙은건 된찌용 호박으로 얼리는데
전엔 그냥 썰어서 얼렸거든요
이번엔 소금에 절여서 얼렸어요
나중에 맛 차이를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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