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참지 못하고 또 야식을 먹었습니다 족발과 탕수육은 한잔을 부르고 소맥도 한잔했습니다 요즘 너무 야식이 땡기네요 습관이 무섭다고 저 시간맘 되면 배가 고프니 큰일이네요 오늘은 아직 만보를 못채워서 딩굴거리다가 이제 나가 보려구요 챌린지가 없어지니 저도 모르게 먼가 더 안걸어지는거 같습니다 저녁에는 그래도 선선하니 바람도 불고 좋네요 언능 만보를 걸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