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깡7
맛은 안봤지만요~ 앗 ㅋㅋ 저도 왠지 크런키가 더 맛나겠어요
나름 그럴싸하게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져있어요
크기는 너무 작은데.. 가격은 5500원
총 6조각으로 선이 그여져 있었는데 그럼 한조각 920원..
헐.. 칼로리만큼 어마무시하죠?
잘 잘려지게 생겼는데...
도무지 잘라지질 않아서 1차 당황..ㅋㅋ
예쁘게 안잘려서 엉망진창 ㅋㅋ 뜨악..
애들한테 왜 예쁘게 못 자르냐고 원망 한번 또 듣고 ㅋㅋㅋㅋㅋㅋ
자 일단 예쁘게 안잘렸지만 맛을 봅니다..
어느 정도 딱딱함이 느껴지고, 피스타치오 향은 거의 없어서 안타까웠어요
반으로 나눠보니 내용물은 가득 들어있네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녹진함은 없었지만 이 정도면 뭐 괜찮은 것 같습니당
안에 카다이프가 씹혀서 아삭아삭했고
역시나 두바이 초콜렛이라 달긴 하네요
저는 이 카다이프 씹는 식감이 너무 좋아요.
작다고 다 먹기엔 너무 달고.
나눠서 먹기 좋은거 같아요!
애들은 아주 맛있다고 했지만...
저는 역시 크런키가 낫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조각 얻어먹었는데 애들은 또 예약 언제 할래? 이야기 하네요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