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듬은 다들 나트에서 볶아놓은 깨를 서다먹지요. 우리집은. 소중한 깨를 너눠주시는 어머님이 농사지어 1년에 헌번씩 깨를 챙겨 주시길 30년째.... 저도 집에서 지저분한거 씻고 깻망아지,넘겨놓은 거. 제거하고 깻긋히 싯어 말리고 볶아먹길 30년되었네요. 그래도 오늘처럼 더운날만 어니면 수고를 감내할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