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기?! 이 중독을 어찌 끊노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앱텤를 하려고 이 앱을 알게 된건 아니에요

만보기로 시작해서 캐시를 받아보니 재미가 있고 그러다가 커뮤가 생겼고

커뮤 처음 생겼을땐 캐시 지급이 정말 많았거든요

글 하나에 5000캐시 막 이랬으니까 지금의 10배죠

그렇게 맛을 보고 ㅋㅋ 하나 둘 늘리다 보니 네개 정도의 커뮤를 하게 된거 같아요

온라인 폐지줍기라는 앱테크를 하면서 현타와 재미를 오락 가락 했었는데

근래 이게 뭔짓인가 ㅋㅋㅋㅋ

300캐시를 위해 글 쓰고 일주일 챌린지 하고

캐시톡은 못보내면 미안하니 어떻게든 보내려하고 시간에 얽메이고

에잇! 그럼 다 털어내자 맘 먹었다가도 눈으로 보게 되면 다시 또 하게 되고

이거 중독인가요?? 끊고 싶은데 끊어지지가 않아요 

3
0
댓글 2
  • 우리화이팅
    정말 그렇죠?
    저도 직장 다닐때는 바빠서 휴대폰도 못보고 앞만 달리다가 잠시 휴직하면서 이렇게 앱테크의 재미를 알게 되었네요 ㅠㅠ
    적당히 할려고 저도  앱도 삭제하고 했는데..
    그래도 시간 소요 무시 못하죠? 
    뭐든 적당히 하는게 제일 좋은데 쉽지 않더라구요.
    추천 꾹 누릅니다~
    • 2민트홀릭
      작성자
      어쩌다 보니 빠져가지고 헤어나오질 못해요
      시간과 수입으로만 계산하면 하면 안되는 일이에요 ㅎㅎㅎ
      진짜 딱 남는 시간을 투자해야하는데 그게 조절이 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