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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진줄 알고 산책나갔다가 땀범벅

해가 서산으로 넘어간줄 알고 나왔더니 에구머니나 아직도 쨍쨍하네요

 그렇다고 바람이부냐? 에구머니나 바람도 하나도 없네요. 더워서 죽는줄 알았네요. 오늘은 정말 덥네요. 살인적인 더위 맞아요. 온몸에 땀 밤벅하고 집에와서 샤워하고 제가 더우니까 댕댕들도 더운줄 알고 둘마리 다 사워를 시켰네요. 저만 힘들었지만 지금은 에어컨키고 글쓰고 있네요. 

해가 진줄 알고 산책나갔다가 땀범벅

해가 중천입니다.

해가 진줄 알고 산책나갔다가 땀범벅

하늘이 아주 맑아요. 

댓글4
  • 숲속의나무
    ㅋㅋㅋ
    로니엄마님 반갑습니다 ^^
    이 무더위에 1.4만보걷기!
    정말 대단하셔요 ~ㅎㅎ
    추천 꾹!
    로니엄마
    작성자
    숲속나무님 숲속만 생각해도 시원하네요. 닉을 아주 잘 지었네요. 시원시원한 이름 멋져요
  • 들꽃7
    더운데 만사천보 걷고 오셨네요 
    오늘 너무 수고하셨어요 좋은 밤 보내세요
    로니엄마
    작성자
    옴청 답긴 했어요. 땀이 주룩주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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