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서산으로 넘어간줄 알고 나왔더니 에구머니나 아직도 쨍쨍하네요 그렇다고 바람이부냐? 에구머니나 바람도 하나도 없네요. 더워서 죽는줄 알았네요. 오늘은 정말 덥네요. 살인적인 더위 맞아요. 온몸에 땀 밤벅하고 집에와서 샤워하고 제가 더우니까 댕댕들도 더운줄 알고 둘마리 다 사워를 시켰네요. 저만 힘들었지만 지금은 에어컨키고 글쓰고 있네요. 해가 중천입니다. 하늘이 아주 맑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