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온 애들 얼굴이 빨갛게 익었네요 다행히 비는 그쳤는데 더웠나봐요 하교한 애들 손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시끌벅적 또 시끌시끌ㅋ "엄마 빵 사왔는데?" 떠든다고 제말은 들리지도 않나봐요 일단 손 씻으면 냉동실부터 열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