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아도 뽑아도 다시 살아나는 질긴 생명력의 쇠비름이 예쁜 노란색 꽃을 피웠어요. 잡초로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지만 독성이 없어 나물로도 먹는데 맛이 비리다하여 쇠비름입니다. 옛날 상처에 바르던 고약의 원료가 바로 쇠비름이라네요. 꽃말은 자신감, 용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