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정신이 안드로메다 ㅋㅋㅋ
지상 주차장에 떡하니 주차해놓고 오전에 약속 나갔다가 집에 와서 이것저것하고 애들 간식 챙겨주고 나도 아이스크림 하나 먹는데...
2층에 사시는 분이 인터폰 와서 차문 열어뒀다고 ㅋㅋㅋㅋ 그래도 누군가의 눈에 띄여서 다행이예요... 앞좌석이 아니라 뒷문 좌석 창문이네요 ㅠㅠ
딸이 탔을때 올리지 않았나봐요
결과적으로 최종책임은 저네요 ㅋㅋㅋ
그래도 좌석 수건으로 닦고 다시 지하로 주차...
앞으로는 무조건 무조건 확인 또 확인해야겠어요
등잔밑이 어두운가봐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