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더운 날씨예요. 만보걷기하다 환삼덩굴과 실새삼을 같이 보았어요. 환삼덩굴은 질감이 거칠고 잔 가시같은 털이 많아 스치면 아프지만 어린 새순은 나물로 먹으면 맛있어요. 실새삼은 뿌리가 없고 다른 식물에 기생하여 사는데 환삼덩굴과 실새삼 조합은 명약으로 쓰인다고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