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지긋하신 사장님이 내려주시는 커피가 너무 맛있어요 일부러 저 오면 주신다고 보관해두셨대요 참 센스 있으시다는 ㅎㅎ 커피 포장하러 와서 초코 프라페 좋아하는 딸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거 좋아할꺼 같다고 보관해두셨대요 오늘 주면 또 보물상자에 고이고이 보관해둘듯요 ㅎ 감사합니다~ 조금 우울했던 마음도 나아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