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 끓여 먹는게 좋더라구요~~ 바로 끓여 먹으면 구수하고 깔끔하고 좋아요~~
나쁜엄마저희도 물 끓여먹었는데 정수기 설치 하자네요~^^ 정수기에 대한 믿음이 없으셨던 어머님과 신랑이 이번 여름 너무 더운데 제가 물 끓이느라 고생한다고 설치 하자네요~^^ 끓여먹는 물이 고소하고 맛있긴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