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앗..저 눈물 날라고 그래요 흑... 어린거 같은 아이도 많이 느끼나봐요.. 엄마가 사랑하는 마음을요.. 이뻐라..
아이가 자러 들어가면서
엄마~고마워♡ 하네요 ㅎㅎ
그 한마디에 잠못자고 간호하느라 날샌 모든 피로가 다 날아갔어요~^^
아이가 아픈내내 계속 엄마 미안해
나땜에 엄마 잠도 못자고 미안해 ~ 그러더라고요
아파서 눈도 잘 못뜨면서도 계속 미안해 그래서 가족끼리 뭐가 미안해!! 하면서 울컥했었는데 ...
다 낫고나니 이제 엄마 고마워 ~♡
엄마한테 많이 고마워~♡
하고 표현해주네요 ㅎㅎ
평소에 가족끼리 미안해 고마워 표현 잘안하게 되던데~부족한엄마는 아이에게 오늘도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