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아주머니가 무사하실까봐 걱정된다구요? 전 지금도 운전 좀 무서워하는데.. 골목길 완전 좁은곳인데 반대쪽에 차량 엄청 큰거 오면 그때부터 후덜덜..갑자기 아무 생각이 안나요 ㅋㅋㅋ
아주머니 한 분이 이중주차 한 차 때문에 본인 차 긁히고 사고날까 무섭다며 근처에 지나가고 있는 저를 부르시더라구요~ 다급한 목소리로 후덜거리시기에 도와드리려고 다가서는 순간 두둥!! 깜짝 놀랐네요~~
운전하기 무섭다 하시는데 갑자기 아주머니가 무서워지는 이유는 왜일까요? 😱😱
아주머니 오늘 하루 안운하시고 무사하실까 걱정되네요 😭
지니님들도 이런 경우가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