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습도가 엄청 높네요. 어제는 습도가 극도로 높은 무더위라 너무 힘들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인 걷기하러 나왔어요. 바늘꽃이 한창 예쁘게 피었네요. 이름은 바늘꽃이지만 나비랑 믾이 닮았어요. 진분홍, 흰색의 꽃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는데 이 꽃들은 무더위를 느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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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기춘이530707
꽃이 참 예쁩니다.
엄마들이 카톡 프사에 왜 그렇게 꽃을 하는지 이해가 점점 돼요
걷기요
작성자
맞죠? 나이가 들수록 꽃이 더 예뻐보이네요
특히 들꽃처럼 소박한 꽃들에 눈길이 더가요
헤븐79
바늘꽃 처음 보는거 같은데 예쁘네요
예전엔 꽃을 봐도 그냥 그랬는데
요즘은 예뻐 보이는거 보니 나이가
들어가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