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깡7
항상 학원 시간이 겹쳐서 온가족 밥먹기가 힘든데..
오늘은 첫째 학원 하루 쉬고 온가족 밥먹으러 왔어요
내일이 신랑 생일인데 첫째가 혼자 메뉴 정하고 밥도 산다고 해서 따라 왔어요
오고 보니 돈가스 클럽이네;;
괜히 이것저것 시켰다가 양 많아서 다 먹지도 못했어요
맛은 있는데..
엄마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이건 용량 너무 크다~
특히 돈가스가 너무 컸어요.
두분 가시면 하나 드셔도 될꺼 같아요~
기특하기도 하고 고맙네요
아직도 소화가 전혀 안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