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무더위를 무던히도 잘 버티고 가지가 1개달려있네요. 아마도 엄청 힘들게 여름을 이겼을 것 같은 가엽은 가지는 우리들의 식탁위로 올라오겠지요? 그래도 가지는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있어 멋지생이라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