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줄려고 샀어요 ㅎ 한번씩 까꿍 나타나면 좋아하더라구요 근처에 볼일 있어서 나왔다가 애들이 좋아하는 트롤리 젤리 하나씩 나눠줄려구요 학원 마치고 나오면 좋아하길...
나쁜엄마저도 아이들 좋아하는거 책상위에 올려놓고 했었는데~ㅎㅎ 가끔 카드도 써서 두고 편지도 써주고요~^^ 화이팅님 글 보니 그때 생각이 납니다~^^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빠르네요~^^ 아이들이 분명히 좋아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