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쩝니까? 제 핏줄인것을요

"엄마 애덜 좀 봐 줘요"  내가 아픈데 손자들이 집에 왔네요

어쩝니까? 제 핏줄인것을요 아들집 입주 청소한다고 아이들 데리고 못가니 

엄마 힘드시지만 마스크쓰고라도 봐달라고 둘아이를 데리고 왔네요. 

아직 어린아이들이라 혹시나 제가 코로나균이~~~~!!! 

아시죠 저 코로나 양성 받은거? 

집에오니 아이들 즐거워 하고 잘 놀고 지금은 점심을 먹고 자장자를 들으며 낮잠을 자고 있어요

 

제발 집에 가서 아프지 말기를 기도 하네요. 

혹시라도 " 엄마 애덜 코로나양성이래" 할까봐 걱정이 앞서네요

입주청소 잘 하는지 제가 가서 관리 해줘도 되는데 아들 집이니 지가 가야한다고 ...... 

제아들이지만 못 말립니다.

1
0
댓글 2
  • 제벌
    에고 힘드신데 고생하셨네요
    코로나 주변에 많이 보이더라고요
    저희 보모님도 이번에 코로나 두분다
    오시더라고요ㅠ
    애들이 별일 없으면 좋겠네요
    별일 없을 거에요ㅎ 걱정 마시고 푹 쉬세요~~
    • 로니엄마
      작성자
      아이고 이놈의 코로나......어찌 퇴치하죠? 정말 짜증나네요. 싫어요. ㅠㅠ 그래도 힘을 내서 움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