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을 🌳 나무에 매달려 목청껏 울어대던 매미가 어찌 여기에 있는 걸까요? 7년~13년 동안 땅속에서 살다 7일 정도를 열정적으로 살다 삶을 끝내는 매미의 삶은 슬픔일까? 아니면 후손을 만들고 가서 만족스러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