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꼭 데려가자"

가족들과 공원을 돌고 있는데 인형뽑기 코너가 있었지요. 

손자가 게인한다고 우리를 끌고 가서 어쩔 수없이 들어갔네요.

그 인형을 뽑고 싶어서 온가족에게 1,000원씩 5번이나 넣고 다람쥐 인형 1개를 잡았네요. 

 "우리 다람쥐 꼭 데려가자" 비록 작은 다람쥐를 1마리를 건지긴 했지만 

엄청 승부욕에 차서 잡는 순간 환호성을 냈답니다.

 ㅋㅋㅋ 5,000원 주고 꺼낼만 했군 사실 100원도 하자 않을 봉제인형이지만 

우리 손자에겐 엄청난 소중한 인형의 선물이 되었네요. 

이제 집으로 각자 뿔뿔히 가야할 시간이네요. 

"다람쥐 꼭 데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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