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마친 딸이 배고파를 연달아 외치길래 핫도그 돌려주는데 옆에서 둘째도 "나도 나도" 그러더니 신랑도 과자 하나 들고 와서 뜯고.. 하.... 그래 마음껏 드세유~ 일단 나는 주방 마감..완료.. ㅋ 전자레인지야.. 오늘도 수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