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나둘씩 가을 열매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석류가 회분에서 익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도 정겹네요 그리고 아파트 창문넘어로 맛있는 감이 주렁주렁 달려서 익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여기 감 익으면 제가 제일 먼저 따서 먹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