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박수채에 서동주 코너가 있어서 최초로 예비 신랑하고 만남부터 결혼 까지 이야기 하는데 제가 왜 몽글몽글 하고 계속 히죽히죽 웃으면서 배추 다듬고 있는걸까요? ㅎㅎㅎ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가 돈 없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꺼 같아서 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