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계란 2개로 때우려다가 아들이 햄버거를 시켜 달라길래 새로운 곳에서 시켰어요. 요즘 수제 햄버거 새로운 곳으로 시키는데 오늘 먹은곳은 좀더 심심하더라구요. 그래도 약간의 자극은 필요할텐데. 그래도 야채는 싱싱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