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가기전 뭐라도 챙겨줘야하는데.. 오늘 일정 떄문에 부랴부랴 집으로 들어왔어요 시간도 촉박해서 근처 분식집에서 김밥 포장해서 큰애 줬어요 왜이리 늦게 들어왔냐고 까칠하게 굴더니.. 배가 좀 부르니 베시시 웃으며 학원 가네요 ㅎ 하.. 딸 보내고 이제 저녁 준비해야겠어요 모두 저녁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