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병원에 있으니 로니가 어젯밤 잠도 못잤다고 아빠렁 딸이 병문안 오면서 데리고 왔네요. 한 참 놀다 집으로 가야하는데 제가 들어간 병원문앞에서 엎드려서 안가겠다고 버팅기는 로니를 보니 맘이 울컥하네요. 집으로 가는내내 끌려가다가 안고 가고 있다고 연락이 왔네요. 이래서 오래 병원에 있으면 언될것 같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