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컥하고 눈물이 나네요

내가 병원에 있으니 로니가 어젯밤 잠도 못잤다고 아빠렁 딸이 병문안 오면서 데리고 왔네요. 한 참 놀다 집으로 가야하는데 제가 들어간 병원문앞에서 엎드려서 안가겠다고 버팅기는 로니를 보니 맘이 울컥하네요. 집으로 가는내내 끌려가다가 안고 가고 있다고 연락이 왔네요. 이래서 오래 병원에 있으면 언될것 같네요. ㅠㅠ 

울컥하고 눈물이 나네요

울컥하고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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