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식집사
뭐리카노~~~라고 했지만 속으로는 기분 좋으셨을것 같아요~~^^ 저희 남편은 저를 이쁜아~라고 하는데 조금 오글거리긴한데 기분이 나쁘지만은 않더라구요~^^ 자랑 죄송해요🤭🤭
오늘 저녁 드실때 이야기 해보세요
인천 동화마을에 갔더니 저 문구가 딱 보이네요
"괜히 헛소리 하지마~~"
"뭐를 잘못했니??? "
그래도 픽 웃음은 나겠죠??ㅋㅋㅋ
저는 신랑한테..
"멋있으니까 멋진것만 먹어~~"
그랬더니 "뭐라카노!" 그러네요 ㅋㅋㅋ
좋은 말, 예쁜 말로 헌번 쓱 웃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