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차 까지 달린다고 오늘 새벽 한 시에 집에 왔어요. 추석을 맞아 댄스반 회식을 저녁에 한번 하자고 해서 1차는 족발집에서 소맥으로 2차는 전어회와 전어구이 먹으면서 5명이 소주 5병이나 🤫🤫🤫🤫🤫 3차는 노래방가서 오늘 새벽에 헤어졌다가 11시 댄스 수업할 때 만났어요 . 저는 임플란트 나사 심은 지 일주일도 안 돼 보리차로 기분만 냈어요. 취하니 평소에 못 보던 귀여운 모습에 어제 새로운 면을 많게 보고 더 친숙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