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에게는 말 안하고 마트 가서 사무실 분들 명절선물도 샀어요 타지로 발령난 신랑에게 살갑게 대해주신 고마운 분들.. 집들이 오셔서.. 어디가 좋다~ 어디로 가면 맛집이다~ 이런저런 정보도 알려주시고 잘 적응하게 도움 주시는 분들이라..소소하지만 생각나서 샀네요 점심시간 맞춰 사무실로 잠시 가서 인사드렸더니 신랑은 아주 당황해했지만 다들 너무 좋아하셔서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