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반을 나눴어야 하는데..😆

신랑과 데이트하고 들오다가 씨유에서 

피스타치오 생크림이 보여서 사왔어요~^^

배가 불러서 막내딸하고 반 나누어 먹었네요~^^

다시 먹어도 맛있네요~^^

그런데 반을 잘못 나눠서 건과류가 저에게 

다 들었었다네요 ㅎㅎㅎ

막내딸은 크림만 있었다고 하네요 ㅎㅎㅎ

제대로 반을 나눴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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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마음그릇
    푸하하 일부러 그러신거 아닌가요 
    술수를 부렸군요  다음번에 양심적으로 반반하세요
    •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작성자
      네😔
      엄마로써 반성합니다 ㅎㅎㅎ
      다음번엔 꼭 제대로 반반 할께요~^^ 
      풍성한 한가위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