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른 밭에서 농사 지으신 땅콩 그리고 지인분 밤나무에서 수확하신 밤 가족들 있을때 먹자고 하셔서 씻어서 삶았어요 에어컨은 틀어도 종일 불을 쓰니.. 덥네요~~ 먹어보니 따끈하고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