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친구랑 거제도 여행 다녀오고 월욜엔 외조부 성묘갔는데 넘 더워서 고생했어요😅 그래도 간만에 친척들 봐서 반가웠다는 ㅎㅎ 조카가 바다 보고 싶다고 해서 총출동~알고 보니 축구 연습하더라고요. 모래바람 맞으며 2시간 정도 있었더니 더워서 어머니랑 먼저 집에 갔답니다 ㅎㅎ 부모님은 저녁 때 영화본다고 해서 모셔다드리고 전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