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을 집을 비우고 명절 보내고 오니... 할것도 많고.. 세탁기를 몇번 돌리는건지.. 노곤한데 날씨까지 후덥지근하네요 애들은 숙제하고.. 내일이면 일상복귀네요~ 설거지하며 밖을 보니 밤인데도 왜 어둡지않을끼요? 명절 교통체증도 있고.. 쉬운게 아니죠? 우리집이 최고구나 싶은..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