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찬스로 코웨이 정수기에 이어 이번엔 코웨이 비렉스 안마기까지 랜탈했네요~^^ 어머님 방에 넣어 드렸는데 원하는 대로 사이즈가 안 나와서 침대 옆에 뒀네요🙂 어머님께서 좀 불편하시겠다 싶었는데 편하고 좋다고 만족해하시니 덩달아 좋네요~^^ 사기전엔 사지말라고 뭐라하시더니 말이죠~ㅎㅎ 부모님들 말은 뜻을 잘 파악해야해서 평상시 잘 살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