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는 밤이 없어서, 송편을 깨설탕으로만 했는데.. 밤송편도 너무 맛나죠. 과육이 단단한게 무지 맛나게 보이죠. 아버지가 밭에서 주워 오셨다고, 오늘 밤 나눠 주시네요. 얼능 다 삶아야죠 ㅋㅋ 너무 맛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