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제부터 김밥을 먹고프다해 재료 사러갔어요 가는길에 공원지나는데 고양이 통조림캔이 있고 그릇에 남겨있고 생선도 있고 좀더 가니 사료와 물까지 뷔페네요 우리동네 고양이 아사는 없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