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겉절이~🙂

어제 알배추 3,980원에 세개 사서 또 겉절이 

담았네요~^^

추석에 아들네랑 딸네 싸주고나니 오늘 

신랑 퇴근하면 차박 가는데 김치가 딱 

떨어져서 급하게 사다 담았어요~^^

배추 상태도 안 좋아서 그나마 괜찮은거 3개라도

있어서 담았네요~^^

조금씩 밖에 못 담으니 김치가 있어도 걱정..

없어도 걱정이네요😔

또~겉절이~🙂

또~겉절이~🙂

또~겉절이~🙂

1
0
댓글 2
  • 우리화이팅
    우와 너무 맛있겠어용 ㅎㅎ
    저도 명절에 엄마가 김치 싸주셨는데 아껴서 아껴서 먹으면서 김치의 소중함을 느끼네요
    배추값도 비싸더라구요
    차박까지 하신다니 부럽습니다~^^
  • 미주장
    굉장히 알배추를 싸게 사셨네요
    담가놓은 배추김치는 정말 맛있어 보이고 
    밥을 부르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