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우와 너무 맛있겠어용 ㅎㅎ 저도 명절에 엄마가 김치 싸주셨는데 아껴서 아껴서 먹으면서 김치의 소중함을 느끼네요 배추값도 비싸더라구요 차박까지 하신다니 부럽습니다~^^
어제 알배추 3,980원에 세개 사서 또 겉절이
담았네요~^^
추석에 아들네랑 딸네 싸주고나니 오늘
신랑 퇴근하면 차박 가는데 김치가 딱
떨어져서 급하게 사다 담았어요~^^
배추 상태도 안 좋아서 그나마 괜찮은거 3개라도
있어서 담았네요~^^
조금씩 밖에 못 담으니 김치가 있어도 걱정..
없어도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