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주만에 산에 가니 계곡 가에 고마리꽃이 많이 있었어요. 분홍과 흰색의 두가지 색이 피어 있었는데, 물가에 살면서 물을 정화시키는 고마운 식물이라 고마리라 부른다는 설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