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춘이530707
방어하면 양준혁이 생각나네요 ㅋㅋ 챌린지도 그렇고 등급제도 그래서 썰렁해진거 같아요
오랜만에 지니어트 활동글을 올려봅니다
9월의 마지막날이기도하고 요즘 너무 안들어왔어요
챌린지들이 많이 사라져서 접속회수가 줄었습니다
친구 동네에 놀러갔다가 선어 먹었네요
활어회랑은 다르게 숙성을 해서 먹는 회라 양념장이 다르더라구요 회나 간장이 아니었어요
대방어도 쌀쌀해지니 벌써 나와주니 배속이 두둑합니다
9월도 잘 마무리하시고 10월을 맞이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