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유리
전 손아파서 하기.싫던데 좀 집어먹어도 될까요? ㅋㅋㅋ 밤풍년이네요
밤풍년이죠? ㅎㅎ
너무 재미있네요 ㅎ
엄마가 예전에 밤 까실땐.. 왜 힘든걸 할까 했는데..
이제는 제가 재미가 있어서 이러고 있네요
오늘 아침에 신랑이 동기분들이랑 산에 가서 주워온 밤이네요
동네엔 싹쓸이하고 밤줍기 힘들었는데..
와~~~ 좋네요
요건 또 크기도 커요
신랑이랑 수다 떨면서 둘이 밤 껍질 제거했어요
물에 불려서 또 깍아야죠~
오전에 잠시 작업하고 일단 보류..
가을밤 좋아요~